백종원의 골목식당 성내동 강풀 만화거리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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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38회 ‘성내동 편’이 방영 다음날인 11월 1일에 직장동료와 함께 성내동 강풀 만화거리에 방문하였다. 평소에 강동에 갈 일이 없었지만 어제 회사 워크샵을 강동그린웨이 캠핑장에서 진행하게 되어 워크샵을 하게 되여 강동에 갈 계기가 생겼다. 검색해보니 강동그린웨이 캠핑장과 강풀 만화거리는 대중교통으로 20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이번 기회에 방문하게 되었다. 백종원의 솔목식당을 1화부터 지금까지 챙겨보면서 한번 쯤 방송에 출현했던 골목상권에 가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가보게 되었다. 강풀 만화거리에 입구를 들어가니 만화거리 답게 벽화에 만화그림들이 그려져 있었다. 이 사진에 나와있는거 이외에 다른 만화그림들도 많았지만 내가 아는 만화는.. [더 보기]

이번엔 제대로 만들어보자. 두번째 커스텀 키보드 TADA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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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KBD75 조립 결과에 아쉬움이 남았었던 나는 좀 더 제대로 키보드를 조립을 해보고자 KBDfans에서 68배열의 TADA68 DIY Kit(알류미늄 케이스) 조립에 도전하였다. KBD75를 조립하여 약 3개월 동안 사용해보니 낮설기만 했던 75키 배열에 적응하게 되었고 이 배열에서 F Number키만 빠진 68키 배열의 키보드도 별 문제 없이 잘 사용 할 수 있을꺼 같았다. 저번 조립 때 딱 2개만 사용했었던 틸리오스라는 스위치를 이번엔 70개 짜리 세트로 구입하여 전 배열에 사용하였다. 이번에 구입한 TADA68 DIY Kit에는 키캡이 포함되어 있으면서 가격도 KDB75 DIY Kit보다 가격이 더 저렴했기 때문에.. [더 보기]

여름휴가로 대구를 여행하다. 2일차와 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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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열심히 돌아니고 대구근대화거리 근처에서 숙박을 하였다. 그리고 대구근대화거리에서 맞이하는 아침. 이날은 전날보다 날씨가 흐려 좀더 시원했기 때문에 이곳저곳 돌아다니기 정말 좋은 날씨였다. 덕분에 정말 제대로 돌아다녔다.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었다. 국내에 식도락 할 수 있는 곳은 대구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맛집들이 정말 많다. 2박 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 아쉽기만 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여행하고 싶다. [더 보기]

여름휴가로 대구를 여행하다.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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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끝날 쯤.. 태어나서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대구로 여행을 갔다. 재작년부터 광주,여수 등 국내에서 한번도 못가본 낮선곳 위주로 혼자여행을 하고 있다. 요즘은 KTX가 잘 발달되어 있어 빠르고 편하게 갈 수 있다. 혼자여행을 하면 뭔가 지긋지긋한 사회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고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것들을 경험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혼자 여행을 하면 누군가와의 마찰없어 편하다. 외롭지만 자유로웠던 혼자여행, 대구여행 1일차를 정리해본다. [더 보기]

생에 첫 커스텀 키보드는 대륙 커스텀 키보드 KBDfans KBD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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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키보드에 급 관심이 많아지고 키보드랩이라는 곳을 알게 되면서 나도 나만의 키보드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영상을 보니깐 납땜만 잘 하면 별 문제없이 쉽게 만들수 있게다는 생각에 이번 기회에 도전해보았다. 이 영상에 나와있는 재료들을 KBDfans라는 곳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KBDfans라는 곳을 알아보니 이곳은 중국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꾀 유명한 커스텀 키보드 전문 업체다. 우리나라에서도 커스텀 키보드에 관심 있는 사람 치고 이곳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다. KBD75를 좀더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 열심히 검색해보니 KBDfans사이트에서 주문하여 직배송 받는것 보다 타오바오에서 KBD75를 검색 후 KBDfans상점을 통해서 구입하고 배대지(배송대행지)를.. [더 보기]

무접점 키보드 입문 “앱코 HACKER K945P V2 4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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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생활을 시작과 동시 청축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는데 아무래도 청축 키보드는 너무 시끄럽다 보니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힘들어서 2012년 부터 지금까지 집에서 사용하는 중이고 회사에선 갈축 기계식 키보드를 구입하여 지금까지 쭉 사용해왔다. 6년 넘게 사용한 갈축 기계식 키보드는 아직도 고장없이 처음 구입했을 때 그 느낌 그대로 타이핑이 가능하지만 문제는 오랫동안 갈축 키보드를 사용하다보니 손가락 마디에 무리가 오기 시작한거 같다. 최근들어 열심히 코딩 후 퇴근할 때 쯤되면 손가락 마디가 뻐근하다. 손가락 마디 뻐근함을 어떻게 해결할지 고심하던 중 회사 이사님께서 사용중이신 앱코사에 무접점 키보드(앱코 HACKER K935P V2 45G)를 목격한 나는 호기심에 이사님께 허락받고 타이핑을 해봤는데..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