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개발자들이 매트릭스에서 깨어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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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PIA라는 사이트에 우연히 접속하여 찾은 글입니다. 비록 3년전 글이긴 하나 현재 우리나라 개발자들의 현실을 잘 말해주는거 같아 제 블로그에서도 공유할까 합니다. 저는 약 10년 전 IT 개발자로 일을 시작했다가 지금은 금융권에 안착하여 홍콩의 금융권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IT쪽 일 아닙니다) 어쩌다가 T모사가 윈도 호환 OS를 만든다는 얘기를 듣고 어떻게 되었나 궁금해서 얘기를 추적해 보니 온갖 잡음이 있더군요. 개발과정에서 많은 직원이 이혼을 했다는 얘기도 있고 한데, 의외로 많은 젊은이들, 또는 어린이들이 T모사를 두둔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래서, 글은 잘 못쓰지만 후배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부디 이 글을 읽고 지금이라도 매트릭스의 노예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더 보기]

2013년 하코사 신년회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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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이번에 하코사회원분들과 함께 즐거운 파티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하코사 모임 주최자는 저입니다. 하코사라는 카페가 생긴 초장기에는 정기모임이 많이 있었던거 같은데 제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근례에는 번개모임만 간혹있고 이러한 자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주변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제가 신년회 겸 정모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2주전 부터 장소도 알아보고 홍보도 많이 하며 준비를 했었지만 워악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보는게 처음이라 긴장이 많이 되더라구요. 모임장소를 선정할 당시 교통상으로 편하면서 제가 다니는 회사위치와 가까운 이수역 부근이.. [더 보기]

열정과 끈기로 이어가는 제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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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다시한번 리뉴얼을 하였습니다. 저번엔 차가운 감정을 바탕으로 별 컨셉없이 심플하게 디자인이 컨센이였다면 이번 컨셉은 정렬과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붉은장미를 바탕으로 IT인으로써의 열정과 블로거로써의 자부심을 표현하였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을 열정적이고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의지와 제 블로그를 사랑하고 제 자신을 사랑하며 앞으로의 IT생활을 열심히 하겠다는 제 의지가 이번 디자인에서 느껴지지 않나 생각됩니다. “Effect of Red Roses”라는 버전명은 제 삶의 열정이 붉은장미의 영향을 받았다는 뜻으로 지었습니다. 붉으스름한 저 장미가 제 삶에 열정을 증폭시키는 효과가 있는거 같더라고요. 여태껏 블로그 디자인 할 때와 틀리게 이번엔 특별히 포토샵을 이용하여 시안작업을 거쳤으며 이는 “Never.. [더 보기]

“2012 닥치고 One Web Party”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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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1시부터 시작했었던 “2012 닥치고 One Web Party”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어제 집에오자 포스팅하려고 했지만 술도 많이 마시는 바람에 너무 졸려서 그냥 자버리는 바람에 오늘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선릉역 10번출구로 나와 10~20분정도 열심히 걷다가 포스코 사거리 근처에서 잡코리아 센터를 겨우찾아 들어갔습니다. 건물 주변에 푯말이 있긴 있었는데 너무 작아서 건물안으로 들어오는것도 좀 햇갈렸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좀 큼직하고 화려한 입구를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니다. 뭐 길은 잠시 헤매었으나 도착시간은 12시 25분. 도착후에 들어와보니 한창 준비하는 운영진들만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외 아무도 없어서 잠시 뻘줌했었지만 그래도 몇분후에 사람들이 몰려… [더 보기]

돈까스&파스타 전문점 “돈까스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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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평일 저녁땐 일끝나고 매일 운동 및 과외를 하느냐 가족들과 같이 보내는 시간도 너무 없었고 집에서 가족들과 밥먹는 일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가족들과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러 의정부시 호원동 근처에 있는 “돈까스 클럽”을 갔습니다. 부모님 주변지인의 추천으로 한번 가게 됬습니다. 저는 이 돈까스클럽을 부모님으로 부터 처음 들었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가족끼리 자가용을 타고 갔는데 도착했을 때 주차장에 다른 자가용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빈 주차공간을 찾아 어찌저찌 주차를 하고 내부로 들어가보니 이미 만석인 상태였고 대기인원도 꾀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미리 예약을 하고 20분정도 Front에서.. [더 보기]

이태원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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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일이 추석연휴라 특별히 일찍 퇴근하는 바람에 퇴근길에 이태원을 들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살이 부쩍 늘어서 그런지 동네에는 맞는 옷이 거의 없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나는 김에 큰옷들을 많이 판다는 이태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ㅠ 녹사평역 3번출구로 나와서 폰으로 네비게이션 찍고 찾다 보니 생각보다 오랜시간 헤매지 않고 이태원 시장 주변에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우리나라 정서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동네분위기를 풍기고 있었으며 특히 이 동네는 외국인들이 꾀나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비록 찍지는 못했지만 KBS방송국 차량도 막 지나다녔구요. 참 이래저래 신기한 동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태원 상가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지하상가를 찾을 수 있었고 금방 큰옷판매점이 있을꺼라는 생각에 기쁜 마음에 쇼핑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째 아무리 돌고 돌아도 죄다 여성의류점만 있었으며..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