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째 생일을 맞이하여…(광장시장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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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도 할겸 생일파티도 할겸해서 그 유명하다는 광장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여태껏 광장시장에 대해서 소문만 듣고 TV를 통해서만 시장의 관경들을 봐왔지만 실제로 직접가서 보고 느낀건 오늘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폰을 바꾼 덕분에 폰카메라의 해상도 및 화질이 더욱 좋아졌으며 앞으로의 포스팅에서 올라올 사진들은 좀더 깨끗하고 선명할 것 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열심히 찍은 사진과 함께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집에서 버스를 타고 한참을 와서 청계천 근처에 내려서 발걸음으로 10분정도 이동하니 사람이 북적거리는 광장시장이 나오더라구요. 저 거대하고 호화로운 간판부터가 다른 시장들과 차별화 될 정도로 정말 인상적이였습니다. 간판에서는 100년 전통이라고 나와있지만 실제로 직접가서 보고 느낀건 오늘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폰을 바꾼 덕분에.. [더 보기]

제 삶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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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가한 시간을 이용하여 블로그를 리뉴얼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워드프레스를 바탕으로 제작을 하였는데 HTML을 건들지 않고 CSS 수정만을 이용하여 디자인 변경에만 신경을 곤두세웠습니다. 저번 버전이였던 “With Esproess..”서는 가변형성의 실험적인 디자인이였다면 이번 버전인 “Never Ending Story”서는 좀 디테일하면서 심플한 디자인을 선보였다고 할 수 있겠네요. 또한 저번엔 카페분위기의 컨셉을 가지고 디자인을 했다면 이번엔 그냥 제 자신의 차가운 감정 그대로를 표현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Never Ending Story”라는 버전명은 제가 앞으로도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이어가고자 함에 짓게 된 이름입니다. 한때는 바쁜 사회생활로 인해 블로그 관리에도 소홀히 하였으며 몇달동안은 방치만 해왔고 심지어 블로그를 접어야 겠다는 생각도.. [더 보기]

전역 1주년을 기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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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군대에서 전역식을 한지 1주년 째 입니다. 군대 안에 있을 때 언제나 집 가는 그날만을 바라보며 힘겹게 버텼었는데 어느덧 전역한지 1년이 됬네요. 수많은 군대 고참 및 후임들이 절로 생각이 나며 군대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사실 지금도 현역이였으면 한참 눈치우느냐 고생많이 하고 있을 때 입니다. 강원도 화천&철원부근은 눈이 5월까지 내리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정말 미친(?) 동네인거 같습니다. 전역 이후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 참 잘 달려온거 같습니다. 비록 힘들고 어렵고 고달픈 시련의 시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행복하고 뜻깊은 추억들도 많았던거 같습니다. 무언가 딱히 인상깊었던게 없었을 정도로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보낸거 같네요. 그래도.. [더 보기]

IT업계에서 생활하고 있는 내 자신을 뒤돌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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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전역한지 거의 1년이 다되가고 IT생활을 시작한지도 대충 8개월정도 된거 같다. 학교 졸업 이후 20살때부터 아르바이트로 용산물류, 홈페이지 만들기, 모바일UI작업 및 퍼블리싱 등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1년 10개월의 군생활도 무사히 끝냈고, 전역후 다시 용산물류 아르바이트 2개월 후 얼마 되지 않아 IT회사(하이웹솔루션)에 취직 등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초,중,고등학교 생활이 순탄치 않았던 나로썬 학창 시절 이후엔 정말 과분할 정도의 화려한 생활을 하고 있는거 같다. 올해 나이 24살에 군필에 4개월 후면 IT생활도 어느덧 1년차가 된다. 대부분에 남자들은 20대 초반에 군대와 대학 때문에 26~27살 정도에 사회 초년생으로 시작하고 대학을 나와도 취직하기가 어려워 전전긍긍하고 있는 반면에 나는 이곳 저곳에서 러브콜을 받았었다. 겨우 고졸에 갓 군대 전역한 내가 이런 현실을 맞이한다는게 굉장히.. [더 보기]

값싸고 맛있는 소고기 집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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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소고기 집에 가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맛도 정말 괜찮아서 포스팅을 해보고자 합니다. ^^ 사진을 보시다 싶이 600g(3인분)에 1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입니다. ㅋㅋ 식당 안에 들어가니 손님들도 꾀 있었습니다. 특히 노인분들께서 많이 오셔서 식사를 하시더군요. 그리고 웨이터가 친절했었지만 불을 놔줄때 열탄이 들어있는 통을 맨손으로 들어주는 과격함 때문에 많이 놀라기도 했습니다.(손에 화상입지 않았을까하는 걱정도 드네요.)600g에 19,000원인 소갈비살을 시켜 구워 먹었는데 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질 좋은 육질의 고기를 넉넉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어쩌면 미국산 소고기라서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 값싸면서 괜찮은 품질에 사람들이 많을수 밖에 없을꺼 같습니다. 저녁때가 되면 자리가 부족해서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린다고 하네요. [더 보기]

다시한번 블로그를…

Posted by EveR™

그동안 너무 바쁜 나머지 5개월 가량 블로그를 방치해 두었습니다. ㅜㅜ
하지만 이제 제 자신을 가다듬고 다시한번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고자 슬슬 포스팅거리를 찾고 있습니다. ㅋㅋ 저의 화려한 스토리는 계속 됩니다. ^^ 기대하시길… ㅋㅋ [더 보기]